스토리

우리가 만난 창업자들

앤틀러코리아가 직접 만난 창업자들의 여정. 영상과 글, 그리고 일상의 기록.

창업자

앤틀러와 시작한 여정

박창준

세 분의 파트너가 끊임없이 도전과 방향을 제시해줬습니다. 문제 정의부터 솔루션 검증까지. 앤틀러에서의 여정은 그 자체로 소중한 훈련이었습니다.

박창준

CEO & Co-founder · Rovers

Pre-A · ₩2.7B
심정훈

앤틀러는 창업이라는 험난한 여정을 함께 안내해주는 셰르파 같은 존재였습니다.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서 이끌어줬어요.

심정훈

CEO & Co-founder · Fractal Technology

₩1.5B 투자 유치
새미 바베어

서울에서 앤틀러를 만난 건 제 창업 여정에서 가장 뜻밖의 행운이었습니다. 파트너들의 직설적인 피드백과 글로벌 네트워크 덕분에 첫 날부터 시장과 가까이에서 움직일 수 있었어요.

새미 바베어

CEO & Co-founder · GenPage

Seed · ₩1.8B
유정환

앤틀러를 통해 베트남, 유럽, 미국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. 겸손함과 실행력이 핵심이라는 걸 배웠어요.

유정환

COO & Co-founder · ReFeed

Pre-A · ₩2.5B
최한나

앤틀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트너들의 날카로운 피드백은 창업 초기의 불확실성을 빠르게 줄여줬습니다. 동료 창업자들과 맺은 깊은 연결은 지금도 이어지는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.

최한나

CEO & Co-founder · Spotlite

레빗벤처스 후속투자

앤틀러는 우리의 첫 투자자였고, 같은 질문을 품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었습니다.

Bahadir Özdemir

공동창업자 & CEO · Airalo